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아이들의 웃음은 누구보다 뜨거웠습니다.에코힐즈를 찾아 눈썰매를 타며 겨울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.
잠시 일상을 벗어나 마음껏 소리 지르고 웃을 수 있었던 하루. 겨울 햇살 아래에서 함께한 이 순간들이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.